노무현 대통령 교육관에 유감

열린 우리당에서 '실용주의 노선' 어쩌구 할 때만 해도 혹시나.. 그러려니 했었다.
'대학은 산업이다'라는 발언에 정말 실망.
그리고 이번 교육부총리 김진표의원 임명은 절망.


"수요자 중심"의 교육이라는 게 언제부터 "학생중심"이라는 말에서, "기업중심"이라는 말로 바뀌었단 말인가?


노무현, 존듀이로 돌아가려는가?


p.s.감정이 가라앉은 후 다시 포스팅하겠음.

by 소리 | 2005/01/28 00:27 | 교육은 자유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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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on at 2005/01/28 01:01
저도 심히 공감합니다.
Commented by iris2000 at 2005/01/28 08:23
기업이 원하는 교육을 하겠다는 발상이 참 기막힐 노릇이네요. 교육을 어디까지 왜곡시킬 참인지요 -.-
Commented by shuai at 2005/01/28 09:00
갈수록 실망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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