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9일
우지마라 우지마라
한계령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내리네
아 그러나 한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 가라 내려 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아 그러나 한줄기 바람처럼 살다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 가라 내려 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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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 노래가 떠올랐다. 즐겨 듣는 노래도 즐겨 부르는 노래도 아닌데...
누구의 죽음에 이토록 사람들이 슬퍼한 적이 있었을까...
어깨가 떠밀린 힘으로라도 열심히 살아야지..
하덕규 작사.작곡, 양희은 노래, 정덕수 원작시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내리네
아 그러나 한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 가라 내려 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아 그러나 한줄기 바람처럼 살다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 가라 내려 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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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 노래가 떠올랐다. 즐겨 듣는 노래도 즐겨 부르는 노래도 아닌데...
누구의 죽음에 이토록 사람들이 슬퍼한 적이 있었을까...
어깨가 떠밀린 힘으로라도 열심히 살아야지..
# by | 2009/05/29 08:2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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