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2일
사랑
누군가 그랬다. 사랑이 끝나서 우는 게 아니라 사랑이 끝나지 않아서 우는 거라고…하지만 이런 소식은, 한 순간에 사랑이 끝났음을 알리는 이런 소식은 너무도 잔인하다. 내가 사랑했던 당신이 이토록 잔인한 사람이었단 사실에 난 다시 슬프다. 잘 가라 가라 사랑아~ 장혜진 노래가 듣고 싶은 오후다.
# by | 2008/02/02 14:59 | 혼잣말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