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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 구상 시인의 '너는 꽃자리니라' 중 -

by 소리 | 2004/09/08 00:01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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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리 at 2004/10/14 22:29
시월 님 따라쟁이 하기.. ㅋㅋ
Commented by stone at 2004/10/14 23:32
와 내가 제일 먼저 쓴다~
강촌가서 찍은 사진이네...
내가 찍었지...역시 멋있군 ㅋㅋ
Commented by 시월 at 2004/10/15 22:03
따라해 주어서 고마워요...^^
사실 저도 따라 했기 때문에 잘 유통하는 사람이 되었군요...
ㅋㅋㅋ 사진 넘 멋있습니당~~~
Commented by 소리 at 2004/10/18 00:18
언니.. 역시 멋지십니다. 잘 유통하는 사람이라.. 멋진 말이네요. 그리고 사진이야.. 시월 님만 하겠어요?
Commented by 너와 그리움 at 2004/10/20 21:39
이상하네.. 제가 여기 왔었나 모르겠군요. 제 홈페이지 주소가 쿠키로 구워져있네요^^;; 기존 닉네임을 변경해서 기억하실리는 없겠지만요.
아무튼 좋은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또 뵙기를^^
Commented by 소리 at 2004/10/21 00:25
꼭 제 블로그에 오시지 않았더라도, 이글루스에 글 남기셨으면 쿠키가 남아있을 거예요.. 아마도~^^
Commented by 메피아슈 at 2004/10/22 17:50
'ㅂ'/ 좋은글이 많아서 링크해갑니다.
Commented by ya1010 at 2004/11/19 13:51
소리 님~~~ ^^ 몇번 오긴 했었는데 음...
소리님의 글들이 너무 뭐랄까 따라갈 수없는 범접함이 느껴져서 어디다 글 써야하나 한참 고민하다... 주절주절..ㅋ

오늘에서야 방명록을 발견했음다... ^^
이글루스는 자기의 색깔이 분명하게 나타나는 블로그인거 같다.
싸이는 거기서 거기 다 비슷한데 비해
독특한 자기만의 세계를 보여주는 이글루스에서의
소리님의 세계가 매력적입니다요... ^^
Commented by 소리 at 2004/11/22 19:32
용 언니^^) 감사해용~.ㅋㅋ

모두에게> 그리고,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는 말은 제가 참 좋아하는 말인데, 구상선생님이 쓰신 글이긴 하지만, 공초선생님이 평소에 하셨던 말을 구상선생님이 옮긴 거라고 하는 군요..^^
Commented by 림스 at 2004/12/06 15:09
우아... 소리야!!!! 대단해 대단해... *^^*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네~ ^^ 행복을 찍는 사진관에 갔다가 소리네 집도 있는 줄 알고 이렇게 찾아왔지..
우아.. 이렇게 멋지게 꾸며놓다니요. 소리의 모습과 생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참 귀한 집이군요~ 음~~~~ 자주 구경와야지. ^^
오늘도 즐겁게 보냅시다!!! (좀 덜 피곤하면 더 즐거울 것 같아 ㅎㅎ)
Commented by 소리 at 2004/12/07 00:29
어머낫! 림이다. ^^ 많이 피곤하겠다. 1시간을 쉬더라도 10시간을 쉬는 효과가 림에게 나타나랏!!!^^
Commented by 림스 at 2004/12/20 10:59
소리야~~ 이번주 책여세 홈피 습격 대상이 되었다...
이번주에는 싸이 관리도 좀 해주세요!!!
마니마니 찾아오도록.. 요즘 홈피습격의 호응이 적어져서 클럽장님이 고민인 듯.. ㅎㅎ

우아... 오늘 넘넘 피곤한거 알지? 나의 체력은사가 더 바닥나기 전에 체력관리에 들어가야 할 듯... ㅎㅎ 정신이도 조심해!! 약도 잘 챙겨서 먹고~~ ^^
Commented by Runel at 2005/01/05 22:08
좋은 글을 쓰시고 계시네요. 으음...
링크 데려가겠습니다. 소중하게 키울게요.
Commented by 소리 at 2005/01/06 00:06
^^ 감사.. 소중하게 키워주신다니 황송할 따름
Commented at 2005/01/13 12: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5/01/13 12: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리 at 2005/01/15 02:26
^^ 정말 멘트는 '상업성'같았는데, 링블로그(피플링?)은 맘에 들더군요..^^ 그리고 징소리라고 하니 괜히 아이디에 친근감이 느껴져요.. 놀러갈게요.^^
Commented by 징소리 at 2005/01/15 23:46
아^^;; 정말 상업성 멘트같긴하네요 :)
제 블로그도 자주 놀러와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Mizar at 2005/01/23 21:40
제 블로그에 좋은 이야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논쟁에서 제가 빠지는 입장이기 때문에 해주신 말씀에 대한 답변을 달기는 어렵고 여기에 이렇게 인사차 남기고 갑니다..
Commented by 소리 at 2005/01/26 01:07
다음RSS스크랩기능에 약간 당황하긴 했지만, 그리고 별거 없지만 제 블로그는 No Copyright, Just CopyLeft 정신을 옹호합니다.^^
Commented by stone at 2005/02/01 17:47
소리님 태국 잘 다녀왔습니다. 쓰나미도 잘 벗어나고..ㅋㅋㅋ
곧 뵙지요.
Commented by 소리 at 2005/02/14 13:15
어디에 가시면 연락이라도 좀 주시지요... 목빠지는 줄 알았습니다..ㅎㅎ
Commented by 우람 at 2005/06/07 21:30
고주현씨 홈 타고 왔습니다. 링크해도 될까요? ^^
Commented by 소리 at 2005/06/15 18:51
당근이죠~^^
Commented by 김혜원 at 2005/09/09 17:38
어둠속의 댄서의 여주인공 사진 퍼갈게요. 감사감사~~ 덤으로 주인공 좀 알려주세요. 벌써 잊어버렸어요. 다재다능하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Commented by 소리 at 2005/09/29 09:45
^^
Commented by liberalist at 2007/03/06 00:49
안녕하세요
Commented by 맑고밝은날 at 2007/04/11 13:05
풍부하고 좋은 자료 감사해요. 자주 들를게요
Commented by 우람이 at 2007/12/17 14:53
뷰욕 내년에 내한공연 온다는 기사가 한겨레에 떴어요. 소리님이 제일 먼저 생각나서 달려왔다능 ㅋ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257424.html

Commented by 소리 at 2007/12/17 22:11
^^ 감사해요...훗..
"항상 가는 곳만 가는 것은 재미 없는 일이라고, 역시나 비욕다운 발언을...^^

Commented by 미아 at 2007/12/26 09:55
언니 저 혜영이요!
부탁이 있어서 왔어요.
전화로 할까 하다가 얘기가 길어질 듯 하여서...
저 다니는 교회에서 청소년교회 봉사해요.
중1, 2 아이들인데요. 그 중에 워십팀 아이들이
붙잡아 주는 어른이 없어서 전도사님이 고민하시더라구요.
한달에 한 번 정도 토요일에 오셔서 애들이랑 성경공부 모임 같은 거 맡아주실 수 없을까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일산이 워낙에 먼데다가 부담이 되실 것 같지만,
그래도 일단 부탁은 드려보고 싶어서 연락해요. ^^
혹시 시간과 여건 그리고 마음이 허락하시면 연락주셈 ^^
Commented by 소리 at 2007/12/27 18:51
웅.. 쪼꼼만 생각해보고 연락줄게... 이렇게 말하면 다들 완곡한 거절인줄 아는데.. 말 그대로 쪼꼼만 생각해볼게... 내게 아이들을 만나는 일이야 언제나 반갑고 가슴설레는 일이지만, 또 내년에 결정해얄 게 많아서...^^ 근데.. 멀긴.. 멀다..--;;
Commented by 두나무 at 2009/02/15 06:43
'아무렇지도 않은듯 고요하나 나름 골똘하게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모습'을 나타내려고 할 때는 '의뭉스럽다'가 적절하지 않겠군요.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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