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이런 에러가 난다구요.

뭔가 좋은 기능으로 바뀌었다는데.. 자꾸 이런 에러가 나네요..
나는 많은 기능이 있는 것보다 깔끔하고 어디서나(파폭이든, 맥이든) 지원이 잘 되는 그런 이글루스가 참 좋았는데 말이죠.

by 소리 | 2009/07/03 17:44 | 트랙백 | 덧글(0)

자본가들의 한계

"그 사람들은 그냥 월급이 한 달쯤 밀린다고 해서 못 살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응, 그게 자본가들의 한계겠지."
"월급이 밀리면, 거기에 해당하는 이자도 줘야지.."
"맞아, 그래서 마이너스 통장쓰고, 현금서비스 받고, 공과금 과태료 내고, 그러는데 말이야.."

슈아이가 몇달 째 계속 월급이 밀려서 지급된다며, 직장을 옮겨야겠다고 하면서 나눴던 말이다. 정말 어려워서라면 어느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적자도 아니라는데, 새로운 곳을 계속 런칭하면서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가운데, 노동자의 월급을 후순위로 생각하는 것. 그게 자본가들의 한계가 아닐까.

물가 상승률은 5%에 달하는데, 최저임금은 110원(2.7%)만 올리고, 노인들의 임금은 깎고, 비정규직의 고용기간은 늘이자 하고.. 자본으로 번 돈에 대해서는 세금을 내려야 한다고 하고... 말이지.  

by 소리 | 2009/07/03 17:38 | 내 생각엔... | 트랙백 | 덧글(1)

이대통령, 민심들으려 야간 잠행

이대통령, 민심들으려 야간 잠행

이런 건 길이길이 보존해줘야지..
국가원로급 지인(?)의 민심은 뭐였을까...

무슨 서민 대책기구인가? 그런거 만들 때부터 알아줘야 했나..?
민심이 정말 안들려서 야간 잠행을 나가는가? 조선시대와는 다른 형식이라해도, 이건 들리는 소리는 듣지 않고, 듣고 싶은 소리만 듣겠다는 의지로밖엔 안 보인다.
진정 '쇼'로 밖에는. 참.나.원.

by 소리 | 2009/06/30 17:4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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